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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성가단을 사랑하는 마음 에서~~~~
작성자 이승래 등록일 2012-05-08 08:12:42 조회수 581

서울를 떠나며 ! ~~

광림교회를 통해 첫 신앙생활를  해온지 어언 25년

그간 많은 은혜 주심에 감사드리며

특별히 남성성가단원의 일원으로 인처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찬양이 좋아 자진 남성성가단에 입단 했으나 

음악에 문외한이며 음치인 자신이 속해있는 B1 파트에

누를 끼치지나 않았는지 

 

또한 지휘자님의 잘못을 지적할때 바로 고쳐 잡지 못함도

송구한 마음뿐 부족한 저로 인해 남성성가단에 누는 되지 않았는지 뒤돌아 보며

단장님 지휘자님 총무님을 비롯해 모든 단원에 감사 드리며

아쉬움과 남성성가단을 사모하는 마음을 갖고

서울 생활 44년 광림교회 25년 남성성가단 18년을 가슴에 품고 

군산 모 병원에 자리가 있어 고향 땅에서 봉사하는 마음으로 

아쉬움을 뒤로하고 떠나며 인사 드립니다.

 

어느곳에 있던지

광림교회 남성성가단을 사모하는 마음에서 

더욱 발전 있길 기도하며 관심을 갖겠습니다.

부디 단원님 들의 강건 하심과 가정에 축복 있으시길  기원드리며 ~~~~~

이 승 래  권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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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태근(2012-05-18 18:55:46)

    이승래권사님.....연세를 잊으시고 현역으로 뛰시는 그 열정....부럽습니다... 항구도시이자 상업, 산업도시인 군산에서 제3의 인생 멋지게 꽃피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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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현두(2012-05-17 09:32:28)

    갑자기 떠나신다니 많이 섭섭하네요. 항상 성실한 삶을 사시는 권사님에게 행운과 건강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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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환(2012-05-14 15:09:09)

    항상 옆에 계셔 주셔서 든든했는데 군산으로 내려가신다니 서운하네요. 멀리 가시더라도 기도해 주실꺼죠. 연락 자주 해 주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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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환(2012-05-08 20:57:24)

    권사님 갑자기 이런 글을 올리셔서 당황 스럽네요. 우리는 남성 성가단 뿐 아니라 같은교구 같은 속회 식구로 한솥밥(신앙)을 먹은날이 적지 않은 특별한 관계인데 이렇게 갑자기 고향으로 가신다고 하니 참으로 안타까운마음 앞에 서운함에 애틋함이 더하여 짐을 금할수 없습니다. 어찌 되었건 다시 고향에서 또 병원일을 (천직) 하실수 있다는 말씀에 다소 위로를 받으면서 가시더라도 이 집에 자주 들리셔서 근황도 알리시고 우리 사는 모습도 보시면서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무엇보다고 건강하시고 그곳에 가시면 또 교회성가대 하시겠지요? 위에 서권사님 글을 읽다가 우리가 찬양하러 갔던 교회가 "군산중앙교회"로 기억이 나서 같이 올려봅니다. 당시 총무 하셨던 한윤종 권사님이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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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화(2012-05-08 19:34:21)

    어느곳에서 신앙생활을 하시든지 주님의 크신 축복과 은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군산 우리가 그곳에서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드린적이 있었지요. 그심은 은혜의땅에서 축복의 나날을 심으시고 열심히 주님일에 헌신,봉사하시기를 바랍니다. 생활속에서 주의영광을 들어내시는 큰일군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건강하시고 모든일에 충실한 종이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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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화(2012-05-08 16:23:32)

    갑장 권사님께서 서울을 떠나시는가. 남성 성가단은 떠나간다 하더라도 고향으로 돌아가는 셈이니 그대로서는 엄마 품으로 돌아가는것 같이 의미있는 귀향이로군. 나이 들어 돌아갈 고향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 더우기 일 터가 있어 노후에도 생업이 보장 된 곳이라니 더없는 복인 것을 알아야 해. 어디에 있다한들 그동안 남성 성가단에서 나누고 얻은 우정을 잊지말고 가슴속에 간직하기를 바라네. 전날 받은 은혜와 기쁨과 성취와 감동으로 큰 위로를 받게 될 것이네. 군산이라면 십 수년 전에 우리가 초대받아 찬양하던 아름다운 항구도시가 아닌가. 교회 이름은 기억하지 못하나 거기 성도들의 뜨거운 영접으로 우리가 더 큰 은혜를 받았기에 아직도 생생한 기억속에 남아있는 곳이야. 성가단 사랑하는 마음이 남다른 자네의 열정으로 그곳에서도 변치말고 찬양의 대열에 앞장서게 되기를 바라네. 건강 잃지말고 남은여생을 더욱 활기차고 보람있게 충성하게 될 것을 믿네. 나도 그러하듯이 여기 게시판에 자주 들어와 이곳 소식도 알고 자네의 근황도 알려주기를 바라면서 안녕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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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두(2012-05-08 12:26:43)

    서운한 마음입니다. 누구보다도 남성성가단을 사랑하며 열심 했던분인데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 고향 군산으로 가시게 되어 마음은 있으나 행할 수 없는 분인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잊지마시고 부디 뜻하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에 주님의 크신 은총이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자주 연락 주십시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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