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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내용
게시판에 신고합니다/박 호건 단장
작성자 박호건 등록일 2012-03-02 18:14:47 조회수 582

할렐루야!  존경하고 사랑하는 남성성가단 단원 여러분,

분주했던 사회일로 이제사 게시판을 열며

먼저 남성성가단 홈페이지를 탁월한 IT 기술과 짜임세 있는 메뉴로

한국(세계?) 최고의 남성성가단 싸이버공간으로 만들고 이끌어주시는 IT 위원장님과

IT 위원들에게 치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성가단의 주어진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시는 김일환 총무님 이하

각 임원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임직, 성가단장의 임명을 받았지만

지난 1-2월 해외출장, 사내 일부구조조정, 주주총회등 회사의 경영 대표이사 역활을 수행하다보니

처음 성가대 입문하여 아직 어설픈 제가 단장으로서의 소임을 충실하지 못했음을

단원 여러분께 송구하게 생각합나다.

 

그러나 직장과 교회의 임무와 사명 전부 하나님의 축복으로 생각하며

새벽에 성가단과 단원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있스며

단원 여러분의 믿음의 기도와 협조로 더욱 성장하고 내실있는 남성성가단을 만들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

 

여러분과 더욱 가까히 가기위해 잠시 소개드리면

저는 1950년 충청북도 제천시 천등산 박달재 고을 백운에서

5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며 부친은 감리교회 목사님으로

공주지방에서 재직중 1968년 일찍 소천하셨슴니다.

 

1978년 타교회 장로님이신 모친의 소개로 광림교회에 전입하여

김선도 감독님이 주례로 1980년 결혼하고

지금까지 본교회, 분당광림, 수지광림, 남교회를 거쳐

2002년 장로에 취임하고 그동안 초등부 부장, 재정부장, 장학위원장, 실업인 선교회 회장을 거쳐

금번 남성성가단 단장에 임명되었습니다.

 

직장은 부산대에서 무역학을 전공하고

1974년 현재의 회사 동신선박의 전신인 동서해운에 사원 입사하여

10계단을 거쳐 2005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되었고

6년째 재직중 금번 2월 주총에서 또 3년 연장 되었습니다.

또한 회사 근무증 주경야독하여 전공인 해운경영을 연구하여

외국어대 석사를 거쳐 한국해양대학에서 해운 경영학 박사학위를 2002년 취득하였습니다. 

 

사회활동으로는 한국 국제해운 협회 부회장으로 6년째 봉사하고 있습니다.

자녀는 작년 10월 결혼한 아들은 감신대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본교회의 전도사로 목회 수련중이며 딸은 미국 뉴욕 주립대에서 생화학전공 졸업하고

LA에 치과전문 대학원에서 치과 의사과정을 공부중에 있습니다.

 

위에 모든 제 삶의 과정은 일찍이 부친 사후에 정말 힘든 생활속에서도

광림교회에서 감독님과 목사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충전하여

하나님의 축복속에 교회와 직장에서 맡은바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왔기에 가능했습니다.

 

단원 여러분! 

이왕 믿을바엔 사명을 받았으면 자신과 가족과 사업을 위해 신앙생활을 열심히 합시다.

하늘(하나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습니다.

또한 심는대로 거둔다는 진리의 말씀대로 최선을 다히고

많이 심어 성공적인 삶을 영위하는 성가단 단원이 될 것을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겠습니다. 

 

단원들과 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이 충만 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앞으로 본 게시판을 부지런히 드나들며 여러분과 교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3월 2일 광림교회 남성성가단장 박 호건 장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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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일환(2012-03-10 17:17:06)

    단장님이 올리신 긍을 통해 많은 은혜받았습니다. 숨쉬고 살아가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큰 은혜임을 알면서도 주신 직분을 감당하지 못하고 비틀거릴 때 많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남성성가단이 발전하는 데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수정 삭제

  • 박호건(2012-03-08 17:59:39)

    샬롬!위에 주신댓글 정독하고 축복과격려,위로와 성원에 큰 감동과 힘을 얻었슴니다.일일이 댓글에 답신못한 결례를 양해해주시기 바람니다. 감사합니다. 박 호건 장로
    수정 삭제

  • 염기현(2012-03-05 20:10:59)

    홈피에 들어오셔서 직접 글을 남기시니 더욱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성가단은 처음이신 단장님께서도 서먹한 감정은 빨리 지워주세요~~~ 그리고 매번 연습말미에 성경을 한귀절 소개해주시는게 너무 좋습니다. 단장님 화이팅!!!
    수정 삭제

  • 김종화(2012-03-04 13:15:12)

    단장님 반갑습니다. 앞으로도 맡은 직분 잘감당 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 이태호(2012-03-03 21:12:15)

    단장님! 단원들에게 마음을 열고 솔직 담백하게 글을 쓰시며 주신 사명 감당하며 함께 나아가자는 말씀 감사함으로 받아들입니다.
    수정 삭제

  • 황태근(2012-03-03 11:07:42)

    감사합니다...사실 단장님에 대해서는 이렇게 공개하기 전에는 베일에 쌓여 있어 궁금하기도 했고요...어떤 권사님에게 여쭤보니 연세는 50대 후반이고, 해운회사 사장님이고, 작년에 광림교회 전도사로 재직중인 장남을 결혼시켰고....상세한 프로파일을 접하니 부산에서...정말로 최고의 엘리트코스를 거침없이 걸어오셨네요...제가 아는 어느 분과 이력이 비슷하여 웃음이 나왔습니다...동서해운은 옛 국제그룹소속으로 기억하는데요...교보빌딩에 있던 회사에 가끔 어음 가지고 갔던 기억이 납니다...30년 전의 일이네요...최고의 회사에서 최고의 학문을 쌓으시고 최고의 자리에 올라 남들이 부러워하는 60대에도 직장이 있고 1남1녀..골고루 두시고 목회자 아드님과 치과의사의 길을 가는 따님....참으로 소중한 축복이고요...이렇게 적기까지 남몰래 흘린 땀과 눈물과 피가 많았겠지요..또한 기도는 잴수 없을 것이고요...잘 읽었습니다...
    수정 삭제

  • 김기두(2012-03-03 00:43:27)

    단장님! 올려주신 글 잘 보았습니다. 읽으면서 큰 은혜 받았습니다. 어려운 여건하에서 대단한 노력과 매사에 탁월하신 사고가 있으셨던것 같습니다. 그 모든 모습을 귀히 보신 하나님께서 온전히 함께 해 주셨네요. 6년째 재직중 금번 2월 주총에서 또 3년 연장 되시었다니 축하드릴 일이오며 이 또한 남성성가단 단장 부임과 동시에 매우 기쁜 일이기도 합니다. 제천이 고향이시니 이웃 사촌인듯 합니다. 이 사람은 진천 초평이 본적입니다. 천 자 돌림이기도 하구요. 단장님! 감사합니다. 범사가 형통하는 축복이 계속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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