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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진의 그림수필 - 눈속의 곤줄박이
작성자 IT위원회 등록일 2021-04-03 12:20:27 조회수 39

▣ 이성수 총무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겨울은 새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많은 어려움 속에서...������

귀한 사랑의 손길을~������

이화진 권사님의 새들과의 소통이 어찌 이리 자연스러우신지������ 

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 이화진 권사  

감사합니다 ~ ^^



▣ 김기두 IT위원  

그러구 보니 청주 후배들이 나란히 글을 올리네요 ...������

이화진 후배가 이런 귀한일을 ~������



▣ 이화진 권사  

감사합니다 ~ ^^




▣ 강영진 권사  

이권사님의 취미가 범상을 뛰어넘으시네 ~~ 아주 소중한 ... 그리고, 특별한 ... 계속!



 ▣ 이해돈 권사 

 화이팅!



 ▣ 김기두 IT위원  

 우리 후뱁니다. ㅎㅎ ~~ 총무님도 우리 후배인거 알아주심 고맙겠습니다. ~~^^



 ▣ 이해돈 권사 

 화이팅!



 ▣ 이화진 권사  

 감사합니다 ^^

 제가 남성성가단와서 너무 은혜도 받고 복도 받습니다.

 IT위원장님이 대 선배시고, 이성수총무님이 또 후배시고 해서~~

 너무 감사드리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 김기두 IT위원  

 멋져요. 화진 형제 ~~ 어찌 이런일을 ~~ 나는 새 옆만 지나도 새가 후루루 날아가던데 ~~

 이처럼 새를 사랑하고 새가 따르니 그대는 천심이요. ~~^^




 ▣ 이화진 권사  

 감사합니다 ^^

 어느날 새들이 있길래 가지고 간 견과류를 줬더니~~

 아몬드 만 먹더군요~~

 그래서 항상 가지고 다녔어요~^^


 나중엔 배낭 열기도 전에 덤비기도 하더라구요~^^

 정상쯤해서 자연을 즐기다보면 어느새 주위에 와 있고 해서, 감사하고, 행복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하얀 눈속에 파묻혔던 나무도 연한 연두색에서 녹색으로 또 노란색으로 갈색으로 변하는 걸 보면서,

 모든게 하나님의 섭리고 은혜임을 느낍니다.

 건강과 취미로 다니지만, 늘 감사하고 고맙고 행복합니다. �����




 ▣ 서대화 권사  

 붉은계통의 털색을가진 새. 곤줄박이

 회색갈의 새는 아마도 박새인듯.

 사람을 무서워 하지 않는 우리나라 텃새.

 청주사람 청주사람 선후배님들 홧팅. 나? 충북을 좋아하는 타지역 사람.




 ▣ 구본홍 권사 

 이화진 권사님의 새들과의 친교는 그림 수필이군요.

 김기두 권사님 도움받아

 성가단 홈페이지에 사진과 글을 올리시면 딱 좋겠군요~~그저 놀라울 뿐입니다.



 ▣ 김기두 IT위원  

 그래서. ~~ 이렇게 편집해 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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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남용(2021-04-12 08:31:06)

    다큐 한편을 본것 같습니다.
    늘보던 사진을 편집을 통해서 이렇게 만들어주신 김기두IT위원장님 감사합니다.
    늘 친 형님 같이 푸근한 이화진 권사님
    좋은 취미 계속 유지해서 더 좋은 사진 많이 찍어서 보여주세요.
    감사합니다~

  • 구본홍(2021-04-03 19:23:45)

    새도 사람 볼 줄 아는 모양입니다.
    반사신경이 극도로 예민한 새들이라
    해꼬지 할 사람인지, 아닌지, 알아본 것 같습니다.
    이화진 권사님의 온화하고 수더분한 모습에서
    산새들이 친화감을 느낀 것 같지요?

    그리고 아마도 처음 와서 아몬드 얻어먹은 새들이
    돌아가서 동네방네 재잘거렸을 겁니다.
    "참좋은 아저씨가 아몬드랑 견과를 잔뜩 가져오셨어~~!"

    그리고 이권사께서 다시 산에 오르니 어느새 냄새를 맡고
    후르륵 날아들 온 것 같습니다.
    이번엔 소문들은 많은 친구들과 함께....

    자연과의 교감이지요.
    혹시 또 누가 알겠습니까?
    주님이 보내신 전령인지~~~~~^^

  • 이성수(2021-04-03 17:16:35)

    위원장님의 사랑의 손길과 편집에 감탄 뿐입니다

  • 이화진(2021-04-03 16:31:30)

    감사합니다.
    사소한 저의 경험을 이렇게 이쁘게 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남성성가단을 사랑하는 마음이신줄 압니다.
    선배님들 사랑에 어긋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하고, 고맙고, 사랑합니다.

  • IT위원회(2021-04-03 16:23:42)

    철환 형제여
    이제 많이 회복되셨나요?
    댓글을 쓸 정도니 좋아지고 있는듯 하군요
    속히 퍼떡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 김철환(2021-04-03 16:07:50)

    컴퓨터로 확대해서 보니 정말 멋지네요.
    어릴쩍에 새를 몇마리 키워봤던 기억이 있는데 생각이 납니다.
    부엉이 새끼를 한마리 주워다 키워 보기도 했는데 어미들이 먹이를
    날마다 잡아다가가 새장앞에 갖다 놓던 일도 생각이 납니다.
    위원장님 덕분에 아주 멋진 화보를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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